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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즈박스

말간하늘
03.02 05:07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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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뛰어난투수가 많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오즈박스 장타력과 파워가 통할 수 있을까”라는 일부 팬들의 의구심을 말끔히 씻어냈다.
2위보다키가 33cm(13인치) 작은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로, 종전 기록은 2007년 5피트7인치(170cm)의 지미 롤린스(필라델피아)가 6피트4인치(193cm)의 맷 할러데이(콜로라도)를 제치고 수상했을 오즈박스 때 나온 23cm(9인치)였다. [자료 제공 박정환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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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는작은 타자들이 홈런을 노리는 타격을 할 경우에 걱정되는 내구성이다. 페드로이아가 오즈박스 '인생을 건 스윙'을 하는 탓에 지속적인 손목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것처럼 작은 체구의 선수가 공에 같은 힘을 전달하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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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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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룡레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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